맘스터치 매장에서 음료 리필을 거부당한 여성 고객이 포스기를 넘어뜨리고 알바생을 직접 폭행하는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거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. 이른바 '맘스터치 진상녀'로 불리는 이 여성은 콜라 리필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는데요.
목격자에 따르면 단순한 말다툼이 아닌 완전히 일방적인 상황이었다고 합니다. 해당 여성이 먼저 테이블 위의 콜라컵을 손가락으로 쳐서 일부러 쏟은 뒤 리필을 요구했고, 매장 측이 이를 거부하자 곧바로 폭력을 행사했다는 게 목격자의 설명입니다.
현장을 직접 목격한 촬영자는 "온몸이 떨릴 정도였다"고 당시의 긴박함을 전했습니다. 영상에는 여성이 카운터 앞 포스기를 쓰러뜨린 뒤 여성 알바생의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고, 이후 남성 직원이 달려와 제지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.
현장에는 경찰도 출동해 상황을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특히 이 여성이 폭행 직후 마스크를 다시 끌어올리며 얼굴 노출을 피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