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드라마2026JTBC 블로그 글 더보기 드디어 시작됐다. 올 상반기 가장 기다려왔던 드라마, 박해영 작가 신작 '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' — 줄여서 모자무싸 1회가 어제 방송됐다.
나의 아저씨, 나의 해방일지를 쓴 그 작가가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꺼내들었는지. 결론부터 말하면, 1회부터 심장을 정확히 찌르고 들어왔다.
방송 정보 드라마명: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사: JTBC 토일드라마 방송시간: 토요일 밤 10시 40분 / 일요일 밤 10시 30분 총 회차: 12부작 (회당 약 90분) 극본: 박해영 / 연출: 차영훈 OTT: 넷플릭스, 티빙 (방영 다음날 공개) 재방송: JTBC2 본방 직후 1회 시청률: 2.2% 1회 줄거리 황동만(구교환)은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못 한 채 버티고 있는 사람이다. 늦게 일어나 집을 나서다가 이웃집 개 짖는 소리에 들켜 관리비 독촉을 받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된다.
시나리오...